산불도 많이 나고 공장도 불나고 불이 무서워요 불조심 합시다. 예전 우리 아부지 쓰시던 효자손 두 개길래 하나는 조금씩 태워서 요만큼 남겨서 버렸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요즘도 제가 등 긁습니다.
고성 산불 났을 때 어떤 분들은 소방수도 아니고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농약 뿌리는 트럭에 물을 채워 몰고 불붙는 숲에 뿌리셨다고 하더군요. 정말 훌륭한 분들입니다.
산불도 많이 나고 공장도 불나고 불이 무서워요 불조심 합시다. 예전 우리 아부지 쓰시던 효자손 두 개길래 하나는 조금씩 태워서 요만큼 남겨서 버렸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요즘도 제가 등 긁습니다.
고성 산불 났을 때 어떤 분들은 소방수도 아니고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농약 뿌리는 트럭에 물을 채워 몰고 불붙는 숲에 뿌리셨다고 하더군요. 정말 훌륭한 분들입니다.